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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경제무역 전자월간지,2015년 8월호

Source:     Reading times:9     Time:2016-01-05

사천경제무역 전자월간지


2015 8월호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사천성위원회 주최

 

거시적 경제

-2015 상반기 성도 투자촉진성과   뚜렷

세계 500강 프로젝트 새로 유치, 투자액 배증

-2015 상반기 사천 전자상거래   규모 7686억위안,

전국 선두권 진입

-기계장비 제조업 상반기 생산액 5.7% 성장

-1~7월 사천성 규모이상 공업부가가치 8% 증가

대외무역

-사천 제조볼보자동차

2015 2000대 미국 수출 예정

-체코 경형 비행기 제조 프로젝트 자공에 입주

-반스틸 서창바나듐강 냉연경질코일제품 한국 수출

-사천성 첫 국제전자상거래산업원 오픈

-내년 1월 성도-파리 직행 개통

주요 공사

-면양 23개 중점 공업 프로젝트 집중 착공

사천 첫 석탄·전기 일체화 순환산업원   착공

산업정보

-동제창업원 서부기지 오픈

-사천 3개 전자상거래 집결구 국가급 시범기지로 선정

-국가정보중심 빅데이타 혁신창업(성도)기지 비현에 입주

-사천 사천상인 상품거래중심 오픈

컨벤션 경제

-중러양하유역지방 지도자 제4차 좌담회

6일부터 성도서 개최

사천무역촉진

-려부용 부회장 대만컨벤션산업 설명회와   상업기회 교류회

참석 및 대만컨벤션산업 대표단 접견


거시적 경제


2015 상반기 성도 투자촉진성과 뚜렷

세계 500강 프로젝트 새로 유치, 투자액 배증

2015년 상반기, 성도시에서 새로 계약하고 유치한 주요 프로젝트(증자 포함) 269개로 기존대비 22.83% 성장율을 기록했고, 총 투자액은 2070.98억위안에 달하며 기존대비 48.34% 성장율을 기록했다; 성도시 실제도착 국내자본과 새로운 외상투자 프로젝트 수량은 기존대비 각각 20%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했다. 이외, 상반기 성도에 세계 500강 기업이 새로 6개 증가했다.

상반기, 성도시 새로 계약하고 유치한(증자 포함) 세계 500강 기업 투자 프로젝트는 24, 총 투자액은 인민폐 397.57억위안으로 기존대비 108.95% 성장율을 기록했다. 새로 증가한 6개 세계500강 기업까지 포함하여 성도에 입주한 세계 500강 기업이 268개에 달한다. 500강 기업들의 투자방향은 고급 서비스업과 선진 제조업에 집중되어 있다.

성도 공업 프로젝트 투자 증가폭이 뚜렷하다. 성도시 새로 계약하고 유치한 공업 주요 프로젝트는 109, 투자총액은 763.35억위안에 달하며 기존대비 199.22% 성장율을 기록했다. (8 4일 사천일보 진벽홍)


2015 상반기 사천 전자상거래 규모 7686억위안,

전국 선두권 진입

상반기, 사천성 전자상거래 규모는 7686.2억위안으로 기존대비 31.8% 성장율을 기록했으며, 전국적으로선두권에 자리를 굳혔고 연속 전국 6, 중서부 1위를 차지했다. 이중, 온라인 소매액이 845.6억위안으로 기존대비 39.3% 성장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사천성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의 12.9%를 차지한다. 사천성 전자상거래액은 전국 총량의 8.1%, 온라인 소매액은 전국 총량의 5%를 차지한다.

모든 기업 전자상거래분야 진입, 전면적 인터넷 접속, 전자상거래 시범” 3대 프로젝트의 심도깊은 추진에 따라 사천성 전자상거래 응용수준이 대폭 제고되었다. 현재까지 사천성 전자상거래기업이 30만개에 달하며, 온라인 쇼핑몰이 25만개, 새로 5만개 이상 증가되었다. 사천성은 공업기업의 인터넷 접속 행동을 대폭 추진하였고 노주노교, 장홍 지역가 등 기업은 공급체인 전자상거래 정보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전자상거래가 기업의 제품 연구개발 및 생산공정까지 침투되었다. 사천성의 20개 전자상거래기지에 입주한 기업이 1500개 이상이며, 거래액이 10억위안 이상인 전자상거래기지는 12개에 달한다.

주류 류통, 중약재, 디지털 음악, 도서시장 분야에서 전국에 유명한 업계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사천에서 탄생했다. “1919” 500개 체험매장이 31개 성, 75개 도시에 보급되었고, 온라인 판매액은 연 평균 50%이상 증가하며, 국내 최대 주류 류통 전문 O2O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되었다. 중약재천지넷 업계 복개율은 60%에 달하고, 상반기 거래액은 무려 67억위안에 달하며 기존대비 18.4%의 성장율을 기록했다. 미고뮤직(migu) 회원은 1억명을 초과했고 국내 시장점유율 60%에 달하며, 디지털 음악분야에서 세계 영향력이 있는 운영플랫폼이 되었다. 신화문헌은 공급체인 클라우드 플랫폼모식을 창건하여 업계 발전모식의 벤치마킹이 되었다. (8 5일 사천일보 증소청)


기계장비 제조업 상반기 생산액 5.7% 성장

상반기, 사천성 기계장비 제조업(규모이상)의 공업 총 생산액은 누계로 4006.95억위안이며 기존대비 5.7% 성장율을 기록했다.

종류별로 볼 때, 금속제품업은 510.28억위안으로 8.48% 성장; 일반설비 제조업은 963.71억위안으로 3.58% 성장; 전용설비 제조업은 640.82억위안으로 1.59% 성장; 자동차 제조업은 1232.29억위안으로 6.61% 성장; 전기기계와 기기 제조업은 556.74억위안으로 8.54% 성장; 기타 전기기계장비 제조업은 103.12억위안으로 13.91% 성장했다.(8 11일 사천일보 동세매)


1~7월 사천성 규모이상 공업부가가치 8% 증가

1~7월 사천성 규모이상 공업부가가치는 기존대비 8% 성장율을 기록했으며 전국 평균수준보다 1.7포인트 높다.

1~7, 사천성 공업경제운행은 전체적으로 안정적이다. 업계별로 볼 때, 41개 대분류 중 33개 업계의 부가가치가 증가했다. 이중 술, 음료와 정제차 제조업의 부가가치는 12.5% 증가, 비금속광물제품업은 21.7% 성장, 자동차 제조업은 9.5% 성장하였으며 계산기, 통신과 기타 전자설비 제조업은 2.6% 하락했다.

7월 당월 사천성 규모이상 공업부가가치는 기존대비 7.6% 성장율을 기록했으며, 6월보다 1.1포인트 떨어졌다. 사천성 경제와 정보화 실무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7월 당월 성장율이 하락한 것은 전국 공업생산이 다소 둔화된 대환경과 관련되고 또 사천성 산업발전의 실제와도 관련되며, 주요하게 지난해 동기 비교적 높은 기준수, 일부 중점기업의 재조정 및 감산 등 요소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했다.

투자면에서, 1~7월 사천성 사회고정자산 투자규모는 15018.9억위안으로 기존대비 11.1% 성장율을 기록했다. 1, 2, 3차 산업 투자는 기존대비 각각 30.4%, 3.0%, 14.1% 성장했다. 부동산 개발면에서 1~7월 투자규모는 2770.5억위안으로 기존대비 11.9% 성장율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련 일련의 새로운 정책의 영향으로 분양주택 판매면적은 기존대비 연속 5개월 플러스 성장을 유지했으며, 분양주택 판매면적이 3922만평방미터로 4.8% 증가했다.

소비면에서, 1~7월 사천성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7694.4억위안으로 기존대비 11.9% 성장율을 기록했으며, 전국 평균수준보다 1.5포인트 높다.(8 19일 사천일보 동세매 웅소위)


대외무역


사천 제조볼보자동차

2015 2000대 미국 수출 예정

올해 볼보는 미국에 2000-3000사천 제조자동차를 수출할 계획이며, 향후 매년 약 5000대를 수출할 전망이다. 현재 첫 사천 제조” S60 Inscription 자동차는 상해항에서 선적되었으며 8월말에 미국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

볼보에게 있어 8월은 매우 뜻깊은 달이다. 5년전의 8, 길리에서 볼보를 인수함으로써 중국에서 첫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를 보유하게 되었다. 2년전의 8, 볼보 성도공장이 생산에 투입되었으며 볼보의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인 공장으로 되었다. 올해 8, “사천 제조볼보 S60 Inscription는 중국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첫 럭셔리 자동차가 될 것이다. (7 29일 사천일보 진암)


체코 경형 비행기 제조 프로젝트 자공에 입주

7 28일 오후, 자공통항공항발전유한회사와 체코이흘라바비행기제조유한회사는 성도에서 합작협의를 체결하고 체코 경형 비행기 제조 프로젝트가 자공에 입주한 것을 발표했다.

자공시에 입주한 체코 경형 비행기 제조 프로젝트의 총 투자는 10억위안에 달한다. 프로젝트는 체코의 최첨단 기술의 2인승 경형 비행기 생산라인을 도입하고, 자공시에서 조립생산기지를 건설하며, 연구개발중심을 공동으로 건립하고 신형(D65) 6인승 비행기를 연구개발한다. 프로젝트는 2016년에 준공 및 생산에 투입될 계획이다. (7 29일 사천일보 조개 왕옥산)


반스틸 서창바나듐강 냉연경질코일제품 한국 수출

8 5, 반스틸그룹 서창바나듐강유한회사의 42.83톤 고성능 냉연경질코일제품이 중경에서 선적되어 한국으로 수출함으로써 제품수출의 공백을 메웠다.

반스틸그룹 서창바나듐강유한회사 냉연공장의 신압연 설비세트는 2014 4월 생산에 투입된 이래, 제품 품질이 점차 제고되었다. 올해 7월 초, 이 회사의 냉연경질코일제품이 첫 한국수출 오더를 받았다. (8 13일 사천일보 고비 서등림)


사천성 첫 국제전자상거래산업원 오픈

8 13, 사천성 첫 국제전자상거래산업원 -- 성도국제전자상거래산업원이 청백강 현대물류빌딩에서 오픈했다. 이 원구는 국제 전자상거래+대종상품무역+국제물류가 상호 융합된, 플랫폼 및 산업체인 연동 기능을 갖춘 제3대 전자상거래산업원을 건설하는데 주력한다.

성도국제전자상거래산업원은 용구쾌속열차, 중아시아열차의 시발역에 위치하며 성도컨테이너중심역, 성도철도통관항, 성도철도보세물류중심(B) 등 중요한 기초시설을 망라하고 있다. 인터넷 플랫폼과 오프라인 경로 상호결합의 방식을 통해 중국기업의 세계 직구매, 직공급을 돕는다. 현재 원구 내 국제물류, 화물운송대리, 창고보관, 통관대리, 금융기구, 온라인 마케팅 등 서비스업체가 집결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국제무역의 제로조건을 구비하였다. (8 14일 사천일보 오정 진벽홍)


내년 1월 성도-파리 직행 개통

성도 첫 파리 직행 정기항로 통항일이 확정되었다 -- 내년 1 28일이면 천부지국에서 바로 낭만의 도시로 직행할 수 있다.

이 항로는 에어 차이나 서남지사에서 에어버스 A330-200형 와이드 보디 여객기로 운항하며 월요일, 목요일, 토요일 매주 3회 운항하고, 새벽 1 30분에 성도에서 출발하여 6 20분에 파리에 도착하며, 12 15분에 파리에서 출발하여 다음날 6시에 성도에 도착하고, 편도 비행시간이 11시간정도(이상 모두 현지시간)이다. 이 항로가 개통된 후 성도에서 유럽으로 직행하는 항로가 5개로 증가되었다. (8 21일 사천일보 왕매령)


주요 공사


면양 23개 중점 공업 프로젝트 집중 착공

사천 첫 석탄·전기 일체화 순환산업원 착공

8 19, 면양시에서 23개 중점 공업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착공했으며 총 127.3억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중, 신화사천 강유 석탄·전기 일체화 순환경제산업원은 사천성에서 첫 석탄·전기 일체화 순환산업원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기술산업과 전략적 신흥산업 프로젝트가 다수를 차지하고 신에너지, 신소재, 전자정보, 자동차 및 부품, 에너지절약 친환경, 정밀화공 등 분야를 망라하며, 총 투자 10억위안 이상 프로젝트는 2, 5억위안 이상 프로젝트는 4, 1억위안 이상 프로젝트는 11개로 올해 34억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다.

신화사천 강유 석탄·전기 일체화 순환경제산업원 프로젝트는 50만톤 국가 석탄 응급 비축기지와 2 1000메가와트 초초임계압 석탄발전기 세트를 건설하며, 이는 사천성에서 처음으로 건설하는 초초임계압 석탄발전기 세트이다. (8 20일 사천일보 조명원)


산업정보


동제창업원 서부기지 오픈

8 6, 동제창업원 서부기지가 성도에서 정식 설립되었다. 이 기지는 기업, 정부, 사회, 자본, 학교” 5가지 요소의 효과적인 상호작용을 집결하여 창업자들을 위한 개방식 성장 플랫폼을 구축한다.

“2년 기초 마련, 5년 새로운 단계 진입, 10년 커다란 성과 취득의 건설구상에 따라 동제창업원 서부기지는 국내 일류의 혁신창업프로젝트 발전중심, 혁신창업인재집결중심, 지적재산권 거래중심, 혁신성과육성중심, 신흥산업육성중심, 창업인재교육중심 등 6대 중심을 건설하는데 힘 모아 중국 서부 클라우드 창업공간의 새로운 고지로 될 것이다. (8 7일 사천일보 림릉 웅윤빈)

         

사천 3개 전자상거래 집결구 국가급 시범기지로 선정

성도청양본부기지, 노주임항산업물류원구, 성도성화구 환전자과학기술대학 이동전자상거래산업기지 등 3개 전자상거래 집결구는 상무부 두번째 국가 전자상거래 시범기지로 선정되었다. 이는 사천 전자상거래 집결구가 처음으로 국가급 전자상거래시범기지로 선정된 것으로 시범기지는 정책, 법규, 상업패턴 개혁혁신면에서 선행 선시범을 진행한다.(8 9일 사천일보 증소청)


국가정보중심 빅데이타 혁신창업(성도)기지 비현에 입주

8 15, 비현인민정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가급 정보데이타자원을 보유 및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국신우이데이타유한회사와 협의를 체결하고 국가정보중심 빅데이타 혁신창업(성도)기지 프로젝트를 공동 건설한다.

국가정보중심 빅데이타 혁신창업(성도)기지 프로젝트는 성도시 40여개 직능부문간의 데이타를 연결하여 실시간 조회와  확인을 진행하고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성도시 빅데이타 거래소와 성도시 빅데이타 거래 플랫폼을 건설한다. 프로젝트는 1000세트 이상의 독립적 상업 데이타원을 도입할 예정이며, 동시에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정무 데이타, 과학연구 데이타 등 데이타 목록을 분류하여 공개하기에 적합한 데이타 중 80%이상의 데이타를 모두 대중에 공개할 것이다. 기지 프로젝트는 또 빅데이타 산업체인을 구축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기획에 따르면, 2016-2018, 프로젝트는 30개 정도 빅데이타회사를 원구에 유치 또는 원구내에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외, 프로젝트는 사회자본을 유치 및 연합하여 공동으로 총 한도가 20억위안 정도에 달하는 여러개 산업투자기금을 설립하여 빅데이타산업 투자에 집중하고 빅데이타산업 클러스터 건설을 다그친다. (8 16일 사천일보 장명해)


사천 사천상인 상품거래중심 오픈

8 19, 사천 사천상인 상품거래중심이 정식 오픈하였으며, 이는 현재 사천성에서 유일하게 성정부에서 비준하여 설립한 대종상품거래중심으로, 사천성 완제유 현물 전자거래시장의 공백을 메우고, 또한 사천성 대종상품 요소시장체계의 보충이기도 하다.

사천상인 상품거래중심은 도강언시에 등록 설립하였고 에너지화공, 유색금속(황금 포함하지 않음), 광제품 및 농제품 등 상품의 현물 전자거래와 관련 상품의 결산, 결제, 물류 등 업무를 진행한다. 중심은 기업이 제때 수급정보 파악, 신속무역, 원가절감, 가격발견 및 융·투자에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목표는 점차 서부 대종상품의 가격 결정권과 발언권을 장악하고, 자체 가격지수를 출범하며, 사천 대종상품시장 요소시장의 새로운 상징으로 되는 것이다.  (8 20일 사천일보 라향명)


컨벤션 경제


중러양하유역지방 지도자 제4차 좌담회

6일부터 성도서 개최

러시아 볼가강 연안 연방구와 중국 장강 중상류 지역 이 2대 구역은 지역과 시간대를 넘어서 사천에서 합류한다. 8 6일부터 8일까지, -양하유역지방 지도자 제4차 좌담회가 성도에서 개최된다. 외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개발은행 및 사천, 중경, 호북, 호남, 강서, 안휘 6() 지도자, 볼가강 연안 연방구 주재 러시아 대통령 전권 대표처, 주중 러시아 대사관, 연방구 13개 주 지도자 및 양측 기업가 대표 등이 회의에 참석한다.

-양하유역지역의 주요 합작범위는 사천, 중경, 호북, 호남, 강서, 안휘 6() 및 러시아 볼가강 연안 연방구 14개 연방주체를 포함한다. 2013 5, 중국 장강 중상류지역과 러시아 볼가강 연안 연방구의 경제무역과 인문합작을 추진하기 위하여 두 지역 합작체제가 정식 가동되었으며, 이는 중-러 첫 비인접지역의 합작체제이다. 2014 5, -양하유역지역합작 경제무역 투자 프로젝트 리스트 및 인문분야 합작 로드맵이 정식으로 체결되었다.

이번 회의는 중-러 양측이 지역합작전략을 실현하는 또 한차례 주요한 활동이며, 사천이 일대일로장강경제벨트건설의 주요한 자리에 놓여있고, 또 러시아와의 합작을 전개하는데 구비한 양호한 기초와 전망을 감안하여 사천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올해 상반기, 사천과 러시아 수출입무역액은 2.7억달러에 달하며 이중 수출은 2.68억달러, 수입은 367만달러이다. 대외경제 합작면에서 사천기업은 러시아에서 도매소매, 림업, 농업 등 분야를 포함한 6개 프로젝트를 투자했으며, 승인받은 중국측 투자액은 9000만달러에 달한다.

좌담회 기간, “양하유역지역 경제무역 인문합작 성과전, 경제무역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두 지역 기업 프로젝트 계약체결, 정부합작협의 서명 등 의식을 진행하고, -양하유역청년 포럼 등 부대활동도 진행했다. (8 6일 사천일보 양범 증소청)


사천무역촉진


려부용 부회장 대만컨벤션산업 설명회와 상업기회 교류회

참석 및 대만컨벤션산업 대표단 접견

2015 8 5, 대만무역중심에서 주최, 사천성무역촉진회, 사천박람사무국, 성도국제상회에서 협찬한 대만컨벤션산업 설명회 및 상업기회 교류회가 성도에서 개최되었다. 본회 려부용 부회장이 회의에 참석 및 연설을 했다.

상업기회 교류회의에서 려부용 부회장은 본회 컨벤션 업무상황과 기획 및 사천성과 대만이 컨벤션산업면에서의 합작 상황과 전망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대만무역중심 뢰원화 부주임은 회의에 참석한 사천기업에게 대만컨벤션산업의 발전상황을 소개했다. 회의에서 대만 13개 기업의 21명 베테랑 사업자와 70개 사천 기업과 협회 대표는 양안 컨벤션업 발전에 관하여 깊은 교류를 진행했다. 양측 기업의 적극적인 교류와 협상을 통해 상호간 이해를 증진하고, 합작을 촉진했으며, 효과가 뚜렷했다.

이어, 려부용 부회장은 대만컨벤션 및 회의상업동업공회 명예 이사장 림무정을 단장으로 한 대만컨벤션산업 대표단 일행을 접견했다.  

려부용 부회장은 대표단의 방문에 환영의 뜻을 표하고 대표단에게 2014년 사천성의 주요 경제발전과 컨벤센업의 발전전망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했다. 그는 사천과 대만 합작은 기초가 양호하고, 수요가 있으며, 발전공간이 크므로 양측은 호혜호리, 우세 상호보완의 원칙에 따라 자원을 공유하고 플랫폼을 공동으로 건설하며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또한 사천성무역촉진회는 대만무역중심과 진일보 합작을 강화하고, 업무체제를 건립 및 완비하여 켄벤션업의 발전수준을 공동으로 제고할 것이라 밝혔다.

림무정 이사장은 사천행에 매우 만족스러워 했으며, 그는 대만컨벤션업은 성도시장을 아주 중시하며, 성도는 서부의 중추로서 전체 서부지역에 영향력을 미치므로 더욱 많은 사천기업이 대만에서 전시회에 참가하기를 바라며, 대만컨벤션 및 회의상업동업공회, 아시아컨벤션협회연맹은 모두 사천성 컨벤션업계협회와 합작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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